“박물관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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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NEWS 2021-06-17

오는 6월 22일(화) … 이건무 전 국립중앙박물관장 초청

 

▲ 울산박물관     ©UWNEWS

 

[울산여성신문 장분자 객원기자] 울산박물관(관장 신형석)은 울산박물관 개관 10주념 기념일을 맞이하여, 6월 22일(화) 14시부터 16시까지 ‘제4회 열린 역사문화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박물관의 역할과 그 의미 - 박물관,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이건무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전 문화재청장)을 초청하여 진행한다.

 

  울산박물관은 6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울산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https://yes.ulsan.go.kr)에서 선착순 70명을, 강의 당일 현장에서 30명 ,등 총 100명(성인)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www.ulsan.go.kr/museum)을 참고하거나, 울산박물관(052-229-47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울산박물관 개관 10주년을 기념하여 지역 사회에서 차지하는 박물관의 역할과 의미에 대해 돌아보고자 이번 강의를 준비하였다.”면서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울산의 역사와 문화를 담는 그릇, 울산박물관 –개관 10주년 기념 소장품전-’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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