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산 김동욱 서예가, 분필 낙서화로 세상 이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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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NEWS 2020-05-15

 

[울산여성신문 임라미 기자] 서예 퍼포먼스로 잘 알려진 쌍산 김동욱 서예가가 새로운 예술 세계를 개척했다. 분필로 일상의 모든 사물을 형상화하여 그림에 접목시켜 표현하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  

 

쌍산은 ‘낙서화는 접근의 단순한 방식과 소재의 풍부함, 일상의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는 사물들을 누구나 쉽게 표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특별히 예술을 배우지 않아도 본인의 내면을 그리는 예술이 낙서화라고 강조한다.

 

쌍산은 자신을 일러 “끝없이 예술을 찾아 나서는 열정과 도전의 예술인이며 누드행위 예술로가로도 활동하는 탐험가”라고 말한다." 앞으로 분필 낙서화 모임과 대한민국 누드 행위 예술협회를 창립하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사입력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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