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본부, 자동차사고 피해가정 ‘방문케어서비스’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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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NEWS 2020-05-15

 

[울산여성신문 조경진 기자]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본부(장상호 본부장)는 5월 14일(목) 자동차 사고 피해가정 방문케어서비스 발대식을 개최했다.

 

‘방문케어서비스’는 자발적인 지원자로 구성된 봉사단원이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직접 방문해 거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의 외출이나 청소, 말벗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지역에서 소규모로 진행했으며, 정부 방역지침 등을 준수하여 비대면 서비스로 활동하다 완화시 대면서비스로 확대하여 활동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본부장은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자동차사고 피해가정을 위해 공단과 뜻을 함께해 주신 방문케어서비스 봉사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으로 피해가정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신체적‧정서적 어려움을 극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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