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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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NEWS 2020-02-14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산광역시동구청(동구청장 정천석)에서 운영하고있는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해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하는 전국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되어 최우수 등급 인증판을 수여 받았다.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근거하여 여성가족부가 전국 460여개소의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특화시설을 대상으로 2년을 주기로 시행하고 있는 평가이다.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및 관리 체계, 청소년이용 및 프로그램 참여, 시설기준 및 안전 등 약 7개 분야, 11개의 부문, 29개 평가지표로 진행되었다. 평가방법은 서면평가 및 현장평가를 병행한다.

 

서면평가에서는 평가위원회가 청소년수련시설에서 제출한 자체평가표와 근거서류를 토대로 진행하고, 그 후 제출된 자체평가표의 사실 여부 확인과 서면평가 자료에 대한 근거서류 및 현장 확인, 필요 시 직원에 대한 면접을 수행하는 현장방문이 이루어진다.

 

 동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미영)은 최우수 등급을 판정받아 시설에 대한 시설 인증 표식과 장관상 시상 및 종사자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해 2019 청소년어울림마당 동아리축제에서 지역동아리연합회 부문으로 여성가족부장관상, 동아리부문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 2019 울산자원봉사대회 기관부문 울산광역시장상을 수상하였다.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평가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동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더욱 발전하는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이 되겠다”고 전했다.

 

  동구청소년문화의집은 동구 지역의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동아리·자유학기제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중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기사입력 :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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