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및 개인위생 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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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NEWS 2020-02-10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주군 위생과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강소은)는 10일부터 관내 어린이 급식소 94개소를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과 개인위생 증진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교육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주요 교육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수칙(질병관리본부 제공) ▲ 안전한 배식환경 조성을 위한 개별 식기 사용 ▲ 개인위생 관리의 첫걸음인 올바른 손 씻기 등 교육자료 제공 등으로 진행된다. 

 

올바른 손 씻기는‘셀프 백신’이라 할 만큼 감염증을 예방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손만 깨끗하게 씻어도 감염성 질환을 70% 예방할 수 있다”라고 알려져 개인위생 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점이다.

 

울주군 위생과와 강소은 센터장(울산대 식품영양학과 겸임교수)은“이번 교육이 현재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비하는 울주군 등록시설에 도움을 드리고, 나아가 스스로 개인위생 관리 수준을 향상시켜 감염증 예방에 기여할 것이며, 지속해서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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