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너지고, 삼성전자에 14명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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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NEWS 2019-10-09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산에너지고등학교(교장 최성호)는 2019년 삼성전자(주) DS(Device Solution)분야 마이스터고 장학생 채용 선발에 2학년 양지현 학생 외 11명과 공개 채용에 3학년 학생 2명이 합격, 총 14명의 학생이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DS분야 마이스터고 장학생은 1,2학년 성적 상위 30%이내의 지원자를 선발하여, GSAT(삼성직무적성검사) 시험과 면접(전공직무, 창의․인성)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생을 선발한다.

 

  울산에너지고등학교는 학생 중심의 교육 활동으로 전공 직무와 공동체 함양의 인성 활동, 다양한 체험 활동 등을 통하여 학생의 역량을 개발해왔다.  이번에 최종 합격한 14명의 학생은 삼성전자 DS분야 업무인 생산 설비의 유지·보수·운영 즉 메인터넌스(maintenance)의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울산에너지고등학교 최성호 교장은 “이번 성과는 창의력과 바른 인성을 겸비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의 교육 목표 아래 학생들의 다양한 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인 만큼 앞으로 더욱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입력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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